안정환 아내 이혜원, 화상 심각 "인간 베이컨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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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내 이혜원, 화상 심각 "인간 베이컨 됨"

모두서치 2025-06-19 16:18: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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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휴가 중 심각한 일광화상을 입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혜원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너무 열심히 놈"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혜원의 피부가 붉게 달아오른 모습이 담겼다.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강한 햇볕에 노출돼 피부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혜원은 남편 안정환이 자신을 온종일 "김치전"이라 부르며 놀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인간 베이컨 됨"이라고 호소했다.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입상한 뒤 모델로 활동했다.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안리원은 미국 뉴욕대학교 스포츠 매니지먼트과에 재학 중이다.

아들 안리환은 2022년 12월 미국 카네기 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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