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미쳤다! 이미 2,300억 썼는데…“1,850억+추가 옵션” 초대형 영입 나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리버풀 미쳤다! 이미 2,300억 썼는데…“1,850억+추가 옵션” 초대형 영입 나선다

인터풋볼 2025-06-19 15:45:00 신고

3줄요약
사진=365Scores
사진=365Scores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리버풀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을 노린다.

영국 ‘골닷컴’은 1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삭을 영입하기 위해 다시 한번 거액을 쓸 준비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형 영입을 앞두고 있다. 바로 독일 최고 재능으로 평가받는 레버쿠젠 공격형 미드필더 비르츠다. 독일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잘 아는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에 따르면 이미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큰 변수가 없는 한 리버풀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적료도 엄청나다. 플레텐베르크 기자에 따르면 리버풀은 비르츠를 얻기 위해 옵션 포함 1억 5,000만 유로(약 2,373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연봉은 2,000만 유로(약 316억 원)다. 성과에 따라 보너스가 주어진다.

그런데 끝이 아닐 수도 있다. 리버풀은 뉴캐슬 공격수 이삭을 원한다. 이삭은 뉴캐슬을 대표하는 공격수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합류해 빠르게 주전 자원으로 성장했다. 지난 시즌엔 40경기 25골 2도움을 몰아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거듭났다. 올 시즌엔 42경기 27골 6도움을 기록했다.

‘골닷컴’은 “리버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재정적인 여력을 과시하고 있다. 제레미 프림퐁이 이미 합류했고, 비르츠도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로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리버풀은 이삭을 위해 또 한번 큰 돈을 쓸 준비가 됐다. 이삭은 리버풀 꿈의 타깃으로 여겨진다. 리버풀은 1억 파운드(약 1,850억 원)에 추가 옵션을 포함한 초대형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더했다.

다만 변수는 이삭의 의사다. 그는 시즌 도중 이적설이 나오자 “할 말이 많지 않다”라며 “나는 뉴캐슬에서 상황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했다. 내가 이 도시와 구단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곳에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 지 이미 여러 번 언급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난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뉴캐슬을 위해 뛰고 싶을 뿐이다. 지금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지만 더 좋은 성적을 거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하고 싶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