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스타들의 결혼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끄는 건 바로 신부들이 선택한 웨딩드레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라면, 참고 하기 좋은 특별한 웨딩드레스를 소개한다. 상반기 결산, 스타들이 선택한 웨딩드레스는?
모델 아이린
5월의 신부 모델 아이린은 총 3벌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아이린은 하객을 맞이하는 신부대기실에서 셀프 포트레이트의 실크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베레모 스타일의 베일을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결혼식의 꽃, 가장 중요한 본식 드레스는 드레이핑 실루엣이 돋보이는 미스 소희의 커스텀 드레스를 선택. 그녀만을 위해 단 하나만 제작된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전야제 디너 룩에서는 베이비 핑크 컬러의 알라이아 드레이핑 드레스를 선택해 앞선 두 드레스와는 다른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티아라 효민
구조적인 실루엣과 겹겹이 쌓인 드레이핑이 인상적인 사라 므라드의 프린세스 드레스를 착용. 국내에 단 2벌만 존재하는 희소성 높은 드레스로 존재감을 더했다.
미쓰에이 민
미쓰에이 민 역시 클래식한 무드를 택했다. 이네스 디 산토의 2025 봄 브라이덜 컬렉션 엘리자베스 드레스를 선택해, 코르셋 바디와 섬세한 비즈 디테일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단아함을 연출했다.
에일리
에일리는 하이넥 디자인에 시스루 포인트가 가미된 풀 레이스 웨딩드레스를 착용했다. 브라이덜 공의 드레스로 쉬폰 소재의 비즈 장식과 벨라인 스커트가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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