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나고야 소개
시게미치는 상인들이 정착하여 살게된
조가마치(성밑 마을)로 시작된 나고야 최초의 거리
화재등 여러 이유로 四間 4간(7미터)를 넓히고나서
그때부터 四間道 시게미치라고 불렸다한다
어제 우연히도 이근처에 출장왔는데
여기 묻는 갤러가 있어서 겸사겸사 왔음
거리 자체는 길지 않아서 10분이면 지나간다
시게미치 가는길
여기가 보존 구역이라는 글
여기 체크포인트는
센겐 신사, 아이를 지키는 지장존, 야네카미사마(지붕 신)
야네카미사마는 찾다가 더워서 포기함
여기가 센겐 신사
이 신사에서 유명한건 이 신목
300년정도 되었다고한다
시게미치를 알리는 비석
보존구역이라 하나 다 개조, 신축 공사등으로
거리 자체는 찍을게 없더라
길가다 찾은 아이를 지키는 지장존 찾아가는길
하마터면 지나칠뻔
나랑 관련 없지만 이왕 온 김에 인사나 드리고왔다
그리고 여기 바로옆이
엔도지 상가
여기가 옛날에는 큰 상가였다 하는데
지금은 조용한 상가
월요일임에도 불구 많은 가게가 닫혀있었다
귀여웡
일본어 초보자가 키시멘으로 읽을 수 있을까
생각되던 간판
킨사치
누군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동네 사람들 골ㅡ든 좋아한다ㅋㅋ
관광지로서는 매력이 없지만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 생각한다
나고야역에서 그리 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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