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ENA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숙과 영철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영숙은 직접 득남 소식을 전하며 갓 태어난 아들이 아빠 영철을 쏙 빼닮았다며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영숙은 6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1kg 아들의 건강한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아빠 영철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조심스럽게 달래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엄마, 아빠를 닮아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숙은 "우리 '오할로'(태명)씨 탄생. 아빠를 많이 닮은 둘째. 얼굴이 어떻게 변할지 또 기대된다"며 둘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둘째는 그냥 사랑이라고 하던데 정말 사랑 그 자체! 그리고 우리 (첫째 딸) 로라가 너무 보고 싶은 날! 수술 후 만감이 교차해 광광 울었다"고 덧붙이며 출산 후의 벅찬 감동을 고백했다.
한편, 영숙과 영철은 2022년 ENA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하여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해 7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1월에는 첫째 딸을 품에 안으며 '나는 솔로'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둘째 아들 출산 소식에 많은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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