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기도 자원봉사대회가 열린 17일 오후 화성특례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도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의 깃발이 입장하고 있다.
2025 경기도 자원봉사대회가 열린 17일 오후 화성특례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박지영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김영진 경기일보 상무이사 등 내빈과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 경기도 자원봉사대회가 열린 17일 오후 화성특례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공로패 전달 및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내 자원봉사자 422만명의 노고와 헌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17일 오후 화성특례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SINTEX)에서 ‘2025 경기도 자원봉사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박지영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김영진 경기일보 상무이사 등과 도내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관계자 등 1천2백 여명이 참여했다. 경기도는 우수 자원봉사자로 3만2천 여 명을 선정하고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올해 자원봉사단체 공모사업 규모를 340개에서 390개로 15%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도내 자원봉사자 분들은 스스로 자원봉사에 중독이 되시고 또 주위에 전염시켜주시는 감사한 분들”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우리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계셔서 경기도가 한층 밝아지고 따뜻해졌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경기도를 사람 사는 세상으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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