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조이현과 3년 만의 재회? "나이는 나만 먹은 것 같아…더 예뻐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영우, 조이현과 3년 만의 재회? "나이는 나만 먹은 것 같아…더 예뻐졌다"

pickcon 2025-06-17 15:10:40 신고

3줄요약
견우와 선녀 제작발표회 / 사진: tvN 제공

추영우와 조이현이 '학교 2021' 이후 '견우와 선녀'로 재회했다.

17일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 연출 김용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김용완 감독과 배우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이 참석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특히 극의 주연으로 나서는 추영우, 조이현은 앞서 KBS 2TV '학교 2021'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랜만의 재회 소감을 묻자 추영우는 "못 본 사이에 더 예뻐진 것 같고, 나이는 나만 먹은 것 같다. 연기적으로 외적으로도 많이 성숙해지고 발전한 것 같다"라며 "당시에 저희 둘이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더 친해지면서 뒤로 갈수록 로맨스와 개그 호흡 등이 잘 맞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이현 역시 오랜만에 작품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저희가 실제로 촬영을 했던 것은 벌써 4~5년 전인데, 동갑이라 스무살 초반에 만났다가 다시 만나게 되니까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더욱 매력적인 배우라는 것을 느꼈고, 두 번째로 하니까 확실히 안정감과 편안함이 있다.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는 시간이 없이 서로의 성향을 잘 알아서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Copyright ⓒ pickco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