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25일 오후 2~4시 을지누리센터(을지로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구에서 활동하는 마을 세무사들이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한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중구민을 비롯해 중구에서 생활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중구 세무관리과(☎ 02-3396-5103)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자 관내 6개 권역을 돌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격월로 운영 중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주민 곁에서 세금 고민 해결을 도와주는 동네 전문가"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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