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트럼프 귀국에 정상회담 어려워... 美측 양해 구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통령실 “트럼프 귀국에 정상회담 어려워... 美측 양해 구해”

이뉴스투데이 2025-06-17 12:47:24 신고

3줄요약
하준경 대통령실 경제성장 수석(왼쪽부터),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강유정 대변인, 김태진 외교부 의전장,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16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하기 위해 공군 1호기로 향하고 있다. 2025.6.16
하준경 대통령실 경제성장 수석(왼쪽부터),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강유정 대변인, 김태진 외교부 의전장,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16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하기 위해 공군 1호기로 향하고 있다. 2025.6.16

[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 문제로 도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진행 중 조기 귀국하면서, 17일(현지 시각)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의  한미 정상회담이 불발됐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6일(현지 시각) 브리핑을 통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갑자기 귀국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내일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자 (회담) 계기에이런 일들이 간간이 있기는 한데 아마 이스라엘 이란 군사적 충돌과 관계가 있어보인다"고 했다.  

위 안보실장은 이와 관련해 미국 측에서 우리에게 양해를 구하는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내일 예정된 한일 정상회담은 오후 개최로 정해졌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