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 투병 중 전한 근황…“완벽하게 나아서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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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암 투병 중 전한 근황…“완벽하게 나아서 곧 만나요”

인디뉴스 2025-06-17 11: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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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44)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본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태현은 "뉴욕 16일 동안 한여름 밤의 꿈을 뒤로 하고 다시 현실의 세계로. 시차 촬영 그리고 수술, 회복 촬영 그리고 훈련"이라고 말하며 일상의 복귀를 알렸다.

“갑상선암 진단,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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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에서 커다란 가방을 끌고 걷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뉴욕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귀국했으며, 사진 속에서는 다소 여유로운 표정이 엿보였다.

진태현은 이어 “아내와 10주년 기념 뉴욕, 가족들과 함께 든든한 지원군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완벽하게 나아서 곧 다시 만나요”라고 전하며 응원해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달 7일, 자신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4월 중 아내 박시은(45)과 함께 인생 첫 건강검진을 받은 뒤 암을 발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그는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 수술 전까지 촬영스케줄과 해외일정 등 약속된 여러 가지 일도 병행하고 있다. 무리하지 않고 잘 이겨내겠다. 너무 걱정 말라”고 전했다.

그의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지만, 동시에 진태현의 강인한 의지를 느낄 수 있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졌다.

팬들의 따뜻한 응원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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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의 SNS에는 수많은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게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많은 팬들이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기며 힘을 보태고 있다.

진태현은 이달 중 갑상선암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에도 회복과 촬영을 병행할 계획이다. 팬들은 그의 쾌유를 기원하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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