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7일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신임 원내대표를 예방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우 의장을 접견한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오후 3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
강 비서실장의 국회 예방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 비서실장은 대통령실의 소통 의지를 강조하고 새 정부 국정 운영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우상호 정무수석도 여야 신임 원내대표를 함께 예방해 대통령 축하 난을 전달하고, 국회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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