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가 '느좋녀' 무드를 풍겼다.
지난 16일 율희가 자신의 SNS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슬림핏 몸매에 하얀 피부를 자랑한 율희는 선글라스를 낀 채 도도한 무드를 풍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올려다보듯 셀카를 찍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시스루 앞머리에 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율희는 점점 더 어려 보이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돌 재데뷔가 시급", "눈코입 다 완벽", '여신미모", "살 빠지고 더 예뻐졌어요", "앙칼진 고양이 같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최근 율희는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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