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16일 이스라엘이 이란 수도 테헤란에 대해 "공중 우위"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주요 위협에 직면하지 않고도 테헤란 상공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이란의 방공망과 미사일 시스템을 약화시켰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현재 이란 서부로부터 테헤란에 이르기까지 하늘을 통제하고 있다고 이스라엘군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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