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의 향수를 자극했던 영화 '써니'의 주역들이 15년 우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한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아임써니땡큐'가 오는 7월 첫 방송을 확정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임써니땡큐'는 영화 '써니'에서 칠공주로 활약했던 배우들이 함께 떠나는 우정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영화 속에서처럼,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들과의 여행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2011년 개봉해 745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써니'의 감동을 스크린 밖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임써니땡큐' 제작진은 "이제는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써니' 칠공주파 배우들의 진솔한 재회를 담아낼 것"이라며, "배우들 역시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정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눈이 즐거운 여행과 함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는 포부도 함께 전했다.
가장 먼저 출연을 확정한 배우는 영화 속 '어린 춘화'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강소라다. 그녀와 함께 '써니'의 다른 멤버들은 어떤 조합으로,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써니'의 감동과 추억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은 시청자라면, 오는 7월 MBC에서 첫 방송되는 '아임써니땡큐'를 놓치지 말자. 15년 우정을 빛내는 그녀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여정이 안방극장에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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