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원·달러 환율은 16일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 고조에도 소폭 하락한 채 출발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10시13분 기준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1365.27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원 내린 1368.0원에서 출발한 뒤 1360원 후반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이스라엘의 선공으로 촉발된 이란과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고는 있지만, 당장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거래일보다 0.01% 내린 98.256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7.03원을 나타냈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6.63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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