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데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놀라울 만큼 충격적인 트레이드가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라파엘 데버스(29)를 영입해 공격력을 보강했다.
미국 MLB 네트워크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데버스가 트레이드로 보스턴 레드삭스를 떠나 샌프란시스코로 이적한다고 전했다.
공개된 데버스 영입 대가는 왼손 선발투수 카일 해리슨과 오른손 선발투수 조던 힉스. 여기에 추가적인 대가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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