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굿보이' 박보검이 김소현과 키스한 뒤 쓰러졌다.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6회에서는 지한나(김소현 분)가 윤동주(박보검)와 키스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한나는 윤동주에게 갑작스럽게 키스했고, 윤동주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후 윤동주는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았고, 의사는 "보여요?"라며 물었다.
윤동주는 지한나를 바라봤고, "네. 잘 보여요"라며 미소 지었다. 의사는 "체온도 살짝 높고 현기증에 혈압은 조금 낮네요. 가벼운 일사병 같긴 한데 쓰러질 때 다른 증상은 없었어요?"라며 질문했고, 윤동주는 "갑자기 훅 들어오니까 아찔해지잖아요"라며 동문서답했다.
의사는 "네?"라며 당황했고, 지한나는 팀원들들에게 "그 더위 먹어서 헛소릴르 하나 봐요"라며 둘러댔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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