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15일 “이스라엘이 공격을 중단되면 우리의 보복도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이날 테헤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의 발언은 이스라엘의 공습이 13일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테헤란의 외교관들 앞에서 나온 것이라고 알자지라 방송은 전했다.
이스라엘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15일에도 이란 전역에 대한 공습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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