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지독한 몸살로 힘든 와중에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6월 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살이 지독하게 와서 천장만 바라보며 이틀을 누워있었네요, 느직느직 사진첩 보다가 보이는 사진 골라 올리면서 일요일 끝을 좀 잡아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회색 청바지에 하얀 민소매 의상을 입고 차 안에 앉아 화장을 고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이어폰 줄을 잡고 어딘가를 그윽하게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몸살로 힘든 와중에도 강민경의 마치 인형 같은 비주얼과 완벽한 패션 소화 센스가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이해리, 강민경)는 지난 4월 2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노래할래요'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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