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장두성 부상 이탈…롯데 손호영, 데뷔 첫 1번 선발 출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황성빈·장두성 부상 이탈…롯데 손호영, 데뷔 첫 1번 선발 출격

모두서치 2025-06-14 16:32:40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손호영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롯데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을 손호영(2루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수)~김민성(3루수)~전민재(유격수)~정훈(지명타자)~정보근(포수)~김동혁(중견수)으로 구성했다.

손호영이 1번에 배치된 것이 눈에 띈다.

롯데는 리드오프로 기용할 만한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빠진 상태다.

붙박이 리드오프로 뛰던 황성빈은 슬라이딩을 하다가 손가락 골절상을 당해 5월초 부상으로 이탈했고, 빈 자리를 메우던 장두성은 견제구에 옆구리를 맞은 후 폐에 출혈이 생겨 역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윤동희도 허벅지 부상으로 이달 초부터 자리를 비웠다.

이에 김태형 롯데 감독은 손호영을 1번 타자로 낙점했다.

김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1번 타자로 뛸 수 있는 것이 손호영과 전민재 정도다. 오늘은 손호영이 먼저 나가는 것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애초 한승현을 9번 타자로 기용했다가 김동혁으로 변경한 김 감독은 "투수에게 수비로 안정감을 줘야한다. 그런 면에서 한승현보다 김동혁이 낫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롯데는 지난 13일 이민석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가 비로 경기가 취소되자 이날 경기에 알렉 감보아를 선발로 내보냈다.

김 감독은 "이민석이 15일 경기 선발 투수로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