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미국으로 입양보낸
쌍둥이 언니가 있다는 말을 들은 동생
너무 가난해서 하나를 보냈다고 한다
같은 얼굴이지만 다른 분위기의 졸업사진
서로 만난 모습
동생은 눈물범벅
언니는
언니는 미국에서 심리학을 공부해
대학 교수가 되었다
미국남자랑 결혼도 해서 가정도 꾸림
그럼 한국 여동생은...??
아.....
'이..이게 뭐노...'
충격먹은 미국언니
"못 살았어도 같이 있었으면 안 좋았겠나?
시간을 많이 되돌리고 싶었다"
"입양된게 참 운이 좋았다
한국이였다면 이런 행운은 못 얻었을 것"
자신의 선택으로 살고 있다는 언니
운명에 따라 살고 있다는 동생
성장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 쌍둥이 자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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