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채널 애니원이 유튜브 인기 채널 '멜로우TV'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한 '멜랑뚱땅 멜로우TV'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채널의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멜랑뚱땅 멜로우TV'는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멜로우TV'의 로블록스 게임 콘텐츠를 TV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프로그램은 로블록스 게임 내 타워맵 도전기와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동 및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특히, 자체 IP로 만화책까지 출간하며 게임 장르 내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5월 첫 방송 이후 '멜랑뚱땅 멜로우TV'는 케이블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0.2%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는 유튜브 팬층은 물론 초등학생, 청소년, 가족 시청자들에게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은 결과다. 애니원 측은 유튜브에서 이미 검증된 콘텐츠의 힘을 TV에서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니원의 이러한 성공적인 전략은 단순히 유튜브 콘텐츠를 TV로 옮겨오는 것을 넘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멜랑뚱땅 멜로우TV' 관련 이벤트 론칭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멜랑뚱땅 멜로우TV'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애니원에서, 매주 오전 11시 애니박스에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다. 애니원과 애니박스는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혁신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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