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컴퍼니, AI 홈트레이닝 기기 ‘트랙미’ 와디즈 앵콜 펀딩 1,884% 달성… 6월 16일까지 펀딩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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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컴퍼니, AI 홈트레이닝 기기 ‘트랙미’ 와디즈 앵콜 펀딩 1,884% 달성… 6월 16일까지 펀딩 마감 임박

스타트업엔 2025-06-13 13:3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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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컴퍼니, AI 홈트레이닝 기기 ‘트랙미’ 와디즈 앵콜 펀딩 1,884% 달성… 6월 16일까지 펀딩 마감 임박
웨이브컴퍼니, AI 홈트레이닝 기기 ‘트랙미’ 와디즈 앵콜 펀딩 1,884% 달성… 6월 16일까지 펀딩 마감 임박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술 기업 웨이브컴퍼니(대표 조나연)는 자사의 AI 홈트레이닝 솔루션 ‘트랙미(TracMe)’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목표 대비 1,884%의 펀딩 달성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173명의 서포터가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오는 6월 16일 자정에 종료된다.

트랙미는 신축성 있는 실리콘 센서 ‘트랙실(TracSil)’을 통해 관절 각도와 운동 횟수를 정밀 측정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개인 맞춤형 운동 피드백을 제공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복잡한 외부 장치나 고가의 모션캡처 없이도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며, 하나의 디바이스로 250개 이상의 운동 동작을 분석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트랙미는 “하루 10분”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바쁜 직장인, 다이어트 입문자, 홈트레이닝 초보자 모두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선택하고, 보호대 형태의 트랙미를 착용한 뒤 운동을 시작하면 된다. 기기가 자동으로 동작을 인식해 “무릎이 너무 구부러졌어요”, “횟수가 부족해요” 등의 코칭 메시지를 음성 및 그래픽으로 제공한다.

특히, 웨이브컴퍼니는 CES 2024에서 트랙미를 선보이며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어, 기술력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했다. 트랙미는 무릎 또는 팔꿈치 보호대 형태로 착용되며, 배터리 지속 시간은 최대 110시간, 블루투스를 통한 앱 연동 기능과 세탁 가능 등의 실용성도 갖췄다.

웨이브컴퍼니 관계자는 “트랙미는 단순한 운동 보조 기기가 아니라, 사용자의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문 코칭 경험을 제공하는 AI 기반 홈트레이닝 파트너”라며 “이번 펀딩을 통해 유저 수요와 시장 반응을 확인한 만큼, 하반기 정식 출시 이후에는 B2B 및 글로벌 확장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와디즈 펀딩은 트랙미 정식 출시 전 제품을 가장 먼저,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펀딩 참여는 와디즈 공식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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