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양세형, “출혈과의 싸움” 고위험산모 구하는 어벤저스 취재 (우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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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양세형, “출혈과의 싸움” 고위험산모 구하는 어벤저스 취재 (우아기)

스포츠동아 2025-06-12 21:4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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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사진제공 =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사진제공 =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사진제공 =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사진제공 =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TV CHOSUN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박수홍-양세형이 고(高)위험산모를 구하는 ‘산과 어벤저스’ 밀착 취재에 나선다.

13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고위험산모의 분만을 책임지는 ‘산과 어벤저스’ 4인방의 일과가 공개된다. 박수홍과 양세형은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세쌍둥이 수술을 집도한 ‘산과 어벤저스’를 만나러 간다. 앞서 세쌍둥이의 출산에는 산부인과를 포함한 총 16명의 의료진이 함께했고 산모가 중환자실을 오가며 어렵게 지켜온 세 아이는 ‘산과 어벤저스’의 도움으로 건강하게 탄생해 ‘순풍 듀오’는 물론 시청자들에게까지 큰 감동을 선사했다.

‘산과 어벤저스’의 캡틴은 산부인과 전문의 배진곤 교수로 그는 누적 분만 1만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 그가 센터장으로 있는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는 6~7년째 고위험 산모 사망률 0%를 유지하고 있었다. 캡틴의 곁에서 함께 지켜봐온 ‘산과 어벤저스’의 산부인과 전문의 이기수X남승협X박성은은 “항상 병원에 계셨다. 예전엔 정말 수술할 사람이 혼자셨어서 집에 안 가셨다”라며 배진곤 교수가 집에도 제대로 못 가고 당직을 서며 위급한 고위험산모를 살려온 장본인임을 증명했다. 어마어마한 능력자의 등장에 스페셜 게스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진짜 소름이다”라며 감탄했다.

‘출혈과의 전쟁’인 산부인과 수술 특성상 배진곤 교수는 수술실에서만큼은 살 떨리게 무서워졌지만, 산모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산모들은 “맘카페에서 거의 신(神)급으로 알려져 있다”, “교수님을 뵙는 게 어렵기에 ‘유니콘’이라고 부른다”며 24시간, 밤낮없이 산모 케어에 집중하는 배진곤 교수의 명성을 인증했다. 그가 회진을 도는 모습에 박수홍은 “드라마 보는 것 같다”며 신기해했다. 또 언제나 환자를 최우선으로 두는 배진곤 교수를 보고 양세형은 “‘낭만닥터 김사부’ 느낌 있다”고 배우 한석규를 떠올려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

박수홍-양세형,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이정민 아나운서를 파들파들 떨게 만든 ‘산과 어벤저스’의 ‘언슬전’ 실사판 같은 출산 수술 현장은 1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만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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