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CJ프레시웨이(051500)가 정부의 내수 부양 정책의 수혜주로 예상된다.
하반기부터는 영업환경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3만 6000원으로 상향했다.
CJ프레시웨이의 1Q25 매출액은 7986억 원으로 작년대비 9.2% 상승, 영업이익 106억 원으로 작년대비 1.2% 상승했지만 예상실적보다 소폭 하회했다.
계절적 비수기 및 경쟁 비용 확대, 전공의 파업의 기저효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판단했다.
하 연구원은 "어려운 외식 경기 환경 속에서도 프랜차이즈향 매출 성장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라며 "2분기 부터 중소형 병원 시장 영업 확대, 레저/컨세션 부문의 인천공항 4개 사이트 수주 등 신규 수주 지속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회복 곡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작년 온라인 매출액은 약 600억원이었던 것에 반해 1Q25 온라인 매출액은 283억 원으로 2025년 14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하반기 정부의 내수 부양 정책이 가시화된다면 점진적인 이익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 본 기사는 증권사 리포트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투자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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