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소셜 캡처
다비치 강민경이 심장 통증을 호소했다.
강민경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친구네 냥이에요. 쏘 큐트. 심장 바사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고양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양이는 품에 안겨 있거나 피아노 안을 호기심 가득하게 들여다보는 모습 등으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강민경 소셜 캡처
이를 본 팬들은 “으악 심장 아픈 투샷”, “삐진 강휴지까지 완벽한 엔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패션 브랜드와 화장품 브랜드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강민경 소셜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