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전역 당일에… 중국인 여성, ‘무단침입’으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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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전역 당일에… 중국인 여성, ‘무단침입’으로 체포

일간스포츠 2025-06-12 08:4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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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1일 오전 경기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6.11/

그룹 방탄소년단(BTS)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던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정국이 제대한 당일인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누른 30대 중국인 여성 A 씨를 주거침입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전역한 정국을 보러 한국에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정국은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날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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