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고3 아들 공개…훤칠한 훈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종신♥' 전미라, 고3 아들 공개…훤칠한 훈남

모두서치 2025-06-12 00:09:35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가수 윤종신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인 전미라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미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눈이 부신 어느 날"이라고 적었다.

'윤라익' '엄마와 아들' '큰 아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전미라와 아들 윤라익 군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인 윤라익(18) 군은 검은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라익 군은 전미라의 키 175㎝를 넘어선 모습이라 더욱 이목을 끌었다. 전미라 역시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라익군, 왜 이렇게 잘 생겼나요. 정말 멋있어요", "우월한 유전자의 힘.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하네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주니어 윔블던 준우승을 기록한 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 라익을 낳았다.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