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열애설' 홍주연 아나운서 캐물었다…20년 만에 만난 의문의 女 누굴까 ('전현무계획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현무, '열애설' 홍주연 아나운서 캐물었다…20년 만에 만난 의문의 女 누굴까 ('전현무계획2')

뉴스컬처 2025-06-11 13:26:59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전현무가 20여 년 만에 만난 의문의 여성 앞에서 설렘을 폭발시킨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3회에서는 전현무가 20년 전 추억이 깃든 '대구 K본부'를 찾아, 그의 과거를 아는 여성을 만난다.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이날 대구 먹트립을 즐기던 중, 전현무는 차안에서 의문의 여성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대구 K본부'로 무작정 가고 있다"고 말한다. 이에 여성은 "회사를 왜 오냐? 떠난 사람이"라고 받아치더니, "현무 씨는 ('대구 K본부'에서 근무했던) 20년 전보다 얼굴이 젊어졌더라"고 알쏭달쏭한 칭찬을 해 그를 당황시킨다. 과연 전현무를 '찍' 소리도 못하게 한 그녀는 누구일까. 

전현무와 곽튜브는 빗길을 뚫고 '대구 K본부'에 도착한다. 이후 그는 자신의 신입시절 흑역사를 품고 있는 '대구 K본부'의 모습에 "여긴 어쩜 이렇게 똑같니~ 미쳐 버리겠다"며 추억에 젖는다. 이때 앞선 '전화 속 그녀'가 등장하자, 곽튜브는 "'TV는 사랑을 싣고' BGM 깔아야겠다"며 분위기를 몰아간다. 서로 반갑게 인사한 것도 잠시, 곽튜브는 "현무 형 신입시절 때도 통제가 힘들었냐"고 묻는다. 그녀는 "힘든 게 아니라 통제 불가능이었다. 방송 클로징 때 자기 머리에 물을 부었다"며 어마어마한 방송사고 '흑역사'를 꺼낸다.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그때 그 사건'이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정신을 가다듬은 전현무는 그녀에게 "대구 먹트립 중 우리가 놓친 맛집이 있으면 소개해 달라"고 부탁해 보석 같은 맛집 정보를 얻어낸다. 그런 뒤 "그리고 나 그거 궁금하다"며 잠시 뜸을 들이던 전현무는 "(홍)주연이 '대구 K본부'에 있었지 않나? (일을) 잘했냐?"고 묻는다. 이에 곽튜브는 "왜 (홍주연씨) 걱정을 하냐?"면서 "(홍주연씨랑) 현무 형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냐?"는 돌발 질문을 던진다.

이에 '대구 K본부' 그녀가 뭐라고 답했을까. 그리고 전현무-곽튜브가 대구 현지인에게 검증받은 '찐 맛집'이 어디일지, 13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전현무계획2'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