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박원숙, 친척 관계였다 "6촌 사이 다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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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박원숙, 친척 관계였다 "6촌 사이 다시 화제"

모두서치 2025-06-11 11:0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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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박원숙·박소담의 가족관계가 6년 만에 다시 화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업계에 따르면, 박원숙과 박소담은 6촌 지간인 사실이 온라인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박원숙 사촌오빠의 손녀가 박소담인 사실은 이미 지난 2019년 박소담이 흥행 영화 '기생충'에 출연하면서 조명됐다.

두 사람은 자신들이 가족 관계로 엮여 있음을 굳이 숨기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이 사실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이를 뒤늦게 한 대중이 떠들썩하게 반응하면서 재주목 받는 모양새다.

특히 두 배우의 외모가 닮지 않아 신기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여기에 "배우로 가족 내력이다" "연기력 DNA가 특히 닮았다" 등의 반응도 있다.

 

박원숙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전원일기', '한지붕 세 가족', '보고 또 보고', '별은 내 가슴에', '토마토', '올인' 등의 드라마에 나왔다. 현재 KBS 2TV 예능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박소담은 2013년 영화 '소녀'로 데뷔했다. '검은 사제들'에서 악령에 빙의된 소녀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기생충'을 통해서는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영화 '경주기행'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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