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예고..."자비 없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용진 회장,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예고..."자비 없다"

아주경제 2025-06-11 09:13:50 신고

3줄요약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010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1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최근 유튜브를 통한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1일 신세계그룹은 사이버 렉카(특정인 이슈 영상을 게시하는 유튜버)들이 퍼뜨리고 있는 정 회장 관련 허위 사실이 심각한 명예훼손을 야기한다고 보고 정 회장이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해당 콘텐츠들은 정 회장은 물론 가족 구성원들을 거론하는 등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을 한참 넘었다"며 "정 회장 개인뿐만 아니라 신세계그룹 브랜드 가치에도 중대한 손상을 가져올 수 있는 사안이기에 강력한 조치에 나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앞으로 진행될 소송 과정에서 어떠한 자비도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회장은 해당 유튜버 신상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미국 등 해외 법원을 통해 소송과 정보공개 요청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