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배종록)이 10일 대회의실에서 2025년 농업인 평생학습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증평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지역 농업인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이날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전문강사가 나서 지역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에 중점을 둔 강의가 펼쳐진다.
특히 금융자산관리, 노후의 행복한 삶,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강의가 이어지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배 조합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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