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박 소식! 요케레스, 약속 안 지키는 스포르팅에 분노+맨유 SNS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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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초대박 소식! 요케레스, 약속 안 지키는 스포르팅에 분노+맨유 SNS 팔로우

인터풋볼 2025-06-11 05: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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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카이 스포츠
사진 = 스카이 스포츠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빅토르 요케레스가 스포르팅의 태도에 분노했다는 주장이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0일(한국시간) “스포르팅에 대한 요케레스의 불만은 극에 달했다.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이 약속을 어긴 것에 분노하고 있다. 당초 요케레스의 계약에는 8,400만 파운드(1,550억)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으나 구두 합의를 해 6,000만 파운드(1,100억)의 이적료로 이적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스포르팅은 이 계약을 이행하는 데에 주저하고 있으며 요케레스는 이로 인해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스포르팅은 최소 6,700만 파운드(1,236억)를 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계약서에 삽입된 바이아웃 조항 금액대로라면 요케레스를 데려갈 팀은 적다. 물론 워낙 인기가 많은 선수이기에 원하는 팀은 많지만 바이아웃 조항 이적료는 꽤나 높은 편이다. 스포르팅에서 두 시즌 동안 많은 골을 넣었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이적이 유력하고 이에 따라 스포르팅과 요케레스는 이적이 용이하도록 이적료 인하에 합의했다. 6,000만 파운드(1,100억)로 낮췄다. 그러나 매체의 주장은 스포르팅이 이 이적료로 매각하길 망설이고 있으며 요케레스가 이에 분노했다는 것이다.

요케레스의 SNS 활동도 화제다. 요케레스는 자신의 SNS 프로필 표기란에 있던 스포르팅을 삭제했고 맨유 공식 SNS를 팔로우했다. 이로 인해 맨유 팬들은 SNS상에서 요케레스의 SNS 활동을 언급하면서 맨유 이적이 근접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맨유도 때마침 요케레스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0일 "맨유는 요케레스 영입을 위해 스포르팅에 처음으로 문의했다"라고 전했다. 1순위 타깃이었던 리암 델랍이 첼시로 이적하면서 맨유는 요케레스로 시선을 돌렸고 루벤 아모림 감독도 요케레스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모림 감독은 맨유로 오기 전 스포르팅에서 요케레스를 잘 사용했었고 요케레스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 43골 15도움, 이번 시즌 모든 대회 54골 13도움을 기록했다.

맨유는 요케레스 외에도 마테우스 쿠냐 영입을 완료했고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도 진행 중이다. 새롭게 공격진을 꾸리겠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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