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라리가 득점왕 출신' 쿠웨이트 피치 감독, 0-4 패배 후 "한국 실력 빼어나 매일매일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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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라리가 득점왕 출신' 쿠웨이트 피치 감독, 0-4 패배 후 "한국 실력 빼어나 매일매일 발전"

STN스포츠 2025-06-10 22:1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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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후안 안토니오 피치 감독. 사진┃뉴시스/AP
쿠웨이트 후안 안토니오 피치 감독. 사진┃뉴시스/AP

[STN뉴스=상암] 이형주 기자 = 후안 안토니오 피치(56) 감독이 질문에 답했다. 

피치 감독이 이끄는 쿠웨이트는 10일 오후 8사(한국 시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최종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과의 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 

경기 후 피치 감독은 "오늘 경기는 굉장히 어려웠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강팀이다. 우리는 최대한 노력했지만 아쉽게도 졌다. 전반전에 차이를 벌리지 않으려고 했지만, 아쉬운 결과를 냈다. 한국은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나, 역량이 뛰어난 팀이다"라고 전했다. 

피치 감독은 현역 시절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스타 공격수로 활약했다. 소속팀에서의 활약도 좋았는데, 특히 1995-96시즌에는 CD 테네리페에서는 스페인 라리가 득점왕을 거머쥐기도 했다. 

피치 감독은 한국의 젊은 공격진을 상대한 것에 대해 "(세계 7위권이라고 평가했던) 내 관점이 변하지 않았다. 한국 대표팀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든 팀적으로든 뛰어나다. 빠르고 공간 활용이 탁월하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훌륭한 선수들도 있다. 매일매일 한국이 발전하고 있다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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