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브라이언 음뵈모(25)의 이적이 이뤄질까?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랜트포드 FC의 윙포워드 음뵈모에 대한 첫 제안이 거절된 후 개선된 제안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맨유는 거래 성사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맨유는 공격 자원 보강을 위해 음뵈모 영입에 착수한 상태다. 순조로운 협상 과정 중 음뵈모의 은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로 부임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이어 프랭크가 토트넘의 새 감독이 되면 음뵈모를 원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매체에 따르면 음뵈모는 맨유에 합류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의 보도대로 음뵈모가 맨유로 이적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