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5시20분께 전북 장수군 천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10분여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산림당국은 신고 접수 후 진화헬기 3대를 포함한 장비 15대, 인력 43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소방 등은 산내에서 작업자 실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