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의회 임달희 의장과 의원들은 건설현장 소음으로 고충을 격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 출동했다.<사진>
5일, 임달희 의장을 비롯해 임규연, 송영월, 김권한 의원 등 일행은 월송지구 경남 아너스빌 아파트 건설현장의 인접 거주민들이 제기한 소음 피해 민원을 해소키기 위해 현장을 방문,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던 것.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건설 소음으로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인근 주민들의 고충과 현장 관계자 및 시 관련 부서의 대응 현황을 청취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모색했다.
임달희 의장은"공동주택 건설은 지역 발전에 필수적이지만, 인접 주민들의 생활권 보호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해당 시공사와 시 관계 부서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