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OPF’는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08년부터 국내 사진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운영해 온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51명의 작가를 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총 3인의 사진가가 선정됐으며, 이들은 활동 지원금과 멘토링, 그룹 전쇠회 등의 지원을 받는다.
그 중 성의석 작가는 올해의 최종 사진가로 선정돼 작품 제작, 출판 등의 혜택을 받았으며, 지난달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49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정윤 KT&G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SKOPF는 국내를 대표하는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신진 사진가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한국 사진계를 이끌어갈 유수의 작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화예술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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