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안토니-가르나초-래시포드 다 나가'...맨유, 2025-26시즌 공격진에 싹 다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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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안토니-가르나초-래시포드 다 나가'...맨유, 2025-26시즌 공격진에 싹 다 바꾼다

인터풋볼 2025-06-09 09:2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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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풋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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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진을 모두 바꿀 예정이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8일(이하 한국시간) 2025-26시즌 맨유 예상 라인업을 전했다. 후벤 아모림 감독이 온 후 유지된 3-4-3 포메이션 속 골키퍼, 수비, 중원, 윙백은 모두 같았다. 공격진은 아예 달라졌다.

맨유는 지난 시즌 공격에 큰 문제가 있었다. 기대를 모은 라스무스 호일룬, 조슈아 지르크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모두 부진했다. 안토니, 제이든 산초, 마커스 래시포드 등 최악의 활약을 하던 선수들은 모두 떠났다.

아모림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변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마테우스 쿠냐는 이미 영입이 됐다. 울버햄튼이 지난 시즌 강등권 언저리를 오가는 상황에도 15골 6도움을 기록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로 군림했다. 울버햄튼 잔류 여부와 상관없이 쿠냐는 여러 팀들의 타깃이 됐다. 맨유가 적극적으로 나섰다. 맨유는 역대 이적료 8위인 7,400만 유로 (약 1,161억 원)를 내놓았고 울버햄튼, 쿠냐를 모두 설득해 최종 영입을 완료했다.

최전방은 요케레스로 채우려고 한다. 요케레스는 지난 시즌 스포르팅에서 포르투갈 리그 33경기 39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경기 6골, 타카 다 리가 3경기 4골, 타카 데 포르투갈 5경기 5골을 기록했다. 아모림 감독과 함께 한 경력도 있다. 스웨덴 유니폼을 입고 UEFA 네이션스리그(UNL) 6경기 9골 4도움 등을 기록하는 등 대표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알 힐랄 등이 제안을 했지만 남았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맨유는 요케레스를 원한다. 요케레스 측과 계속 접촉을 하며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요케레스 영입 경쟁을 이어가는 중이다. 가르나초, 래시포드, 산초 판매 여부가 중요하다. 재정 문제가 요케레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했다.

마지막 퍼즐은 브라이언 음뵈모다. 음뵈모는 2024-25시즌 쿠냐와 더불어 가장 반전 활약을 펼친 공격수였다. 브렌트포드에서 요아네 위사와 더불어 공격진을 구성하던 음뵈모는 지난 시즌 무려 20골을 터트리는 기염을 토해 모하메드 살라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랐다. 20골 7도움을 올린 음뵈모는 수많은 프리미어리그 팀들 타깃이 됐는데 맨유와 가장 가까운 상황이다.

쿠냐, 요케레스, 음뵈모로 공격진을 구성한다면 맨유 공격 문제는 덜어질 것이다. 원하는대로 공격진을 구축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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