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도심을 물들인 황금빛 물결 ‘월드컵천 황금보리 축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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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도심을 물들인 황금빛 물결 ‘월드컵천 황금보리 축제’ 성황

투어코리아 2025-06-09 06:3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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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제1회 월드컵천 황금보리축제 개회식 참석 인사말 모습(사진제공=마포구청)
박강수 마포구청장 제1회 월드컵천 황금보리축제 개회식 참석 인사말 모습(사진제공=마포구청)
박강수 마포구청장 제1회 월드컴천 황금보리 축제 걷기대회 주민들과 참석 모습 (사진제공=마포구청)
박강수 마포구청장 제1회 월드컴천 황금보리 축제 걷기대회 주민들과 참석 모습 (사진제공=마포구청)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8일 황금보리와 양귀비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월드컵천에서 ‘제1회 월드컵천 황금보리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현장은 황금빛으로 물든 보리밭과 붉게 피어난 양귀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려는 500여 명의 주민으로 가득 찼다.

오전 11시, 축제는 걷기대회 행사로 막을 열었다. 걷기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2.8km 구간을 걸으며 월드컵천의 아름다운 환경을 즐겼다.

본 행사는 오후 2시, MC 영기의 사회로 시작돼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인사말과 내빈 축사, ‘나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하천’을 주제로 한 글짓기, 사진, 그림 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합창단과 우쿨렐레 연주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대표곡 ‘보릿고개’로 유명한 가수 진성이 고향의 정취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무대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현장에는 플리마켓과 포토존,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돼 방문객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난해 환경 개선을 통해 더욱 깨끗해진 월드컵천은 올해 황금보리와 양귀비 꽃밭이 어우러지며 서울 도심에서는 보기 드문 특별한 풍경을 연출하게 됐다”라며 “월드컵천 황금빛 물결 속에서 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분들은 새로운 추억을 쌓고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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