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이 트루맛쇼 찍으면서 제일 처음으로 팠던 프로가 sbs의 해결 돈이 보인다임. 실제 설명도 음식 홍보형 프로의 시초격이라고 함.
여기서 뿌가가 나옴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템인듯 상품성 있을듯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방송시작 한달전에 상표 체인업 지정해놓고 방송이 진행된것
이후로 다들 알다싶이 해물떡찜이라는 상품이 잘 프차화 됐지만 이후 줄폐업엔딩으로 역사속에서 사라지게되었다...
그래서 이일로 김재환은 트루맛쇼로 뿌가를 알게됬고 연돈사태때 또 반복한다고 거들며 vs 구도가 형성됐다는거임
내가 하고싶은말은 3개월만에 돈까스계의 거장 화신 이 된 솔루션받은 사람이 오픈 3년도 안된 자기 호텔앞에 가게 된게 우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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