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진행한 구급 펌뷸런스 대원 특별교육훈련 모습
괴산소방서(서장 임병수)가 4일부터 3회에 걸쳐 81명의 구급·펌뷸런스 대원 대상 특별 교육훈련을 진행한다.
3개 팀으로 나눠 회차별 27명씩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대원들의 전문적인 응급처치 향상 및 직무수행에 필요한 학식·기술·정보를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에 소방서는 4일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5일 2회차 교육을 마쳤고 3회차는 9일 진행한다.
교육에서는 폭염 대비 온열 질환자 응급처치, 팀 단위 선착대 응급의료소 설치 훈련이 이뤄진다.
또한 선착대의 초기 환자평가 및 응급처치, 팀 단위 재난대응 모의 훈련, 심정지 환자 심폐소생술 및 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진행해 대원들의 응급처치에 대한 전문지식을 강화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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