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리뷰] 일본, 12경기 만에 졌다! 경기 막판 극장골 허용→호주 원정서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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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리뷰] 일본, 12경기 만에 졌다! 경기 막판 극장골 허용→호주 원정서 0-1 패배

인터풋볼 2025-06-05 23: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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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일본이 경기 막판 실점하며 호주에 졌다. A매치 12경기 만에 패배다.

일본은 5일 오후 8시 10분(한국시간) 호주 퍼스에 위치한 옵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9차전에서 호주에 0-1로 패배했다. 이미 월드컵 진출을 확정한 일본은 A매치 12경기 만에 졌다.

일본은 3-4-2-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오하시, 카마다, 스즈키, 타와라츠미다, 사노, 후지타, 히라카와, 마치다, 와타나베, 세키네, 타니가 출격했다.

호주는 3-4-2-1 전형으로 맞섰다. 보렐로, 멧커프, 보일, 베히치, 티그, 오닐, 밀러, 버지스, 데게넥, 시르카티가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 흐름은 일본의 몫이었다. 전반 9분 오하시가 날린 헤더가 무산됐다. 전반 7분엔 카마다의 슈팅도 막혔다. 전반 24분 스즈키의 슈팅도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전반 28분 스즈키의 슈팅은 골대를 빗나갔다.

호주도 당하고 있지 않았다. 후반 33분 멧커프가 티그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문 왼쪽으로 빗나갔다. 일본도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37분 히라카와의 슈팅이 골문을 외면했다. 득점 없이 전반전이 끝났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일본과 호주 모두 교체카드를 꺼냈다. 일본은 마치다 대신 세코, 호주는 보일, 티크가 나오고 맥그리, 야스베크가 투입됐다. 호주가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후반 3분 베히치의 슈팅이 허공을 갈랐다.

공방전이 이어졌으나 득점이 터지지 않았다. 후반 15분 버지스의 헤더를 타니가 막았다. 후반 16분엔 오하시의 슈팅이 골대를 크게 벗어났다. 일본과 호주는 반전을 위해 교체 카드를 꺼냈으나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다.

경기 종료 직전 호주가 웃었다. 후반 추가시간 1분 베히치가 맥그리의 컷백 패스를 받아 슈팅을 날렸고 그대로 일본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호주의 1-0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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