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리, 7∼8월 시진핑과 회담…무역문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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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 7∼8월 시진핑과 회담…무역문제 논의"

모두서치 2025-06-05 19:3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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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이르면 다음달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날 예정이라고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앨버니지 총리는 오는 7∼8월 베이징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익명의 소식통이 밝혔다. 유럽연합(EU) 정상들도 다음달 시 주석과 만나 회담할 예정이다.

해당 매체는 "세계 국가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촉발된 혼란을 헤쳐나가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앨버니지 총리가 무역 회담을 위해 근래에 베이징을 방문하는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앨버니지 총리는 방문 기간 동안 시 주석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방문은 호주의 최대 무역 상대국과 소통하기 위한 것"이라고 SCMP에 밝혔다.

앨버니지 총리는 2022년 당선 이후 경색돼있던 중국과의 관계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를 통해 석탄·와인·로브스터 등에 대한 중국의 수입 규제 완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이 같은 보도와 관련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제공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며 양자 간 협력 강화를 희망한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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