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하영, 청순 모노키니핏? 깊은 골에 시선 강탈…"배 힘줘도 안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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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김하영, 청순 모노키니핏? 깊은 골에 시선 강탈…"배 힘줘도 안 들어감"

pickcon 2025-06-05 19:0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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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하영 인스타그램

김하영이 우월한 모노키니 핏을 자랑했다.

최근 김하영이 자신의 SNS에 "배에 힘줘도 안 들어감. 하와이에서 매일 맛있는 음식으로 식폭행시키심. 그만 먹고 싶은데 입 터진 날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하영은 하와이 여행 중 물놀이를 즐기며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깊게 파인 모노키니를 입고 슬림한 몸매 속 볼륨감을 자랑한 김하영은 한쪽 귀에 꽃까지 꽂고 화려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섹시하세요", "말랐으면서", "일상이 화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하영은 MBC '뽀뽀뽀'를 통해 데뷔한 이후 연극 배우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후 2004년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재연 배우로 주로 출연하며 '서프라이즈 걔'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하영은 타지어스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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