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신관수, 부녀회장 전금자) 회원 30여 명이 4일 사담리 일원에 꽃묘 2500본을 식재하고 마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앞장섰다.
감물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김태자) 회원 20여 명도 이날 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및 오염물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정돈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앞서 3일에는 연풍면 리우회(회장 신상원),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영일), 자율방범대(대장 지영규) 등 각 단체 회원 30여 명이 주요 도로변의 풀베기 등 예초기 활용 제초작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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