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야심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신규 스틸컷 8종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컴투스 야심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신규 스틸컷 8종 공개

이뉴스투데이 2025-06-05 10:54:44 신고

3줄요약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동부 샌드강 유역’, ‘나르마족 정착지’, ‘소통의 숲’, ‘가려진 해안’ [사진=컴투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동부 샌드강 유역’, ‘나르마족 정착지’, ‘소통의 숲’, ‘가려진 해안’ [사진=컴투스]

[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컴투스는 게임테일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방대한 세계관을 담은 스틸컷 8종을 공개했다.

‘더 스타라이트’는 각 차원의 선택된 영웅들이 다중 세계로 흩어진 ‘스타라이트’를 찾아 떠나는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더 스타라이트’의 PD이자 스토리 원작자인 정성환 대표가 집필한 소설 배경의 깊이 있는 스토리와,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뛰어난 그래픽 및 대규모 경쟁 플레이가 특징이다.

올해 3분기 중 PC 및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오는 6월 10일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 본격적인 출시 예열에 돌입한다. 게임 공식 카카오톡 채널과 유튜브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이번 스틸컷은 게임 내 주요 에피소드의 핵심 시점에서 마주하게 되는 장소들을 담고 있다. 

각  이미지는 ‘더 스타라이트’ 세계관의 중심 테마를보여주는 실제 게임 속 장면으로, 다중 차원에 걸쳐 펼쳐지는 독특한 분위기와 주요 사건의 배경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의 주요 장소인 풍요의 대지 속 ‘잃어버린 안식처’는 과거 마법사들의 실험 거점이었으나, 마나의 폭주로 지금은 오그 종족과 이세계 생명체들이 점령한 곳이다. 그 중심에 자리한 ‘버려진 기지’는 ‘더 스타라이트’에서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는 특수 던전으로 강력한 적과 많은 보상을 제공하는 고위험 지역이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만날 수 있는 지역 ‘회색고원’에서는 유목민 나르마족이 살아가는 드넓은 초원과, 도적 떼와 검사가 의문을 지키고 있는 동부 샌드강 유역, 그리고 ‘파도의 마녀’가 등장하는 해안가 등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공간들이 등장한다.

이외에도 숭배 문화가 남아 있는 ‘소통의 숲’, 대전쟁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왕국의 심장’, 전장의 배경이 되는 ‘영광의 섬’ 등 각기 다른 차원의 면면을 스틸컷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동양풍 건물들부터 미래형 전파 망원경과 전신주까지 기존 판타지 세계관에서는 볼 수 없는 여러 시대의 건축물이 맵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한편, '더 스타라이트' 사전 예약은 오는 6월 10일부터 시작되며, 관련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더 스타라이트' 브랜드 사이트 및 각종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