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패트릭 위즈덤이 또 한 번 괴력을 보여줬다.
KIA 타이거즈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양 팀은 5회말까지 3-3으로 팽팽히 맞섰다. 그리고 맞이한 경기 후반 6번 타자 3루수로 나온 위즈덤이 팀에 리드를 선물하는 투런포를 만들었다.
위즈덤은 6회초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위즈덤은 2스트라이크 3볼 풀카운트 상황에서 상대 투수 이영하의 6구째 152km 직구를 쳐 잠실 좌중간을 넘기는 홈런을 작렬했다. 타구 속도는 171km, 발사각은 20도였다. 비거리는 130m에 이르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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