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메가MGC커피는 최근 SBS와 공동 주최한 ‘2025 SBS MEGA콘서트(메가콘서트)’가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약 2만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메가콘서트는 K팝 아티스트 10개팀이 출연했으며 오프닝 무대는 세계적인 비트박서 윙(WING)이 맡았다.
이어지는 무대에서 △하츠투하츠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킥플립 등이 출연했으며 비투비와 투어스, 강다니엘 그리고 라이즈의 무대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가 피날레를 장식하면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한편 지난해 메가콘서트에서 메가MGC커피 운영사 앤하우스의 김대영 회장이 직접 참여해 관심을 끌었던 ‘회장님을 찾아라’ 이벤트도 2년 연속 진행됐다.
김대영 앤하우스 회장은 “고객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필요로 할 때 항상 고객 옆에 있는 친근한 커피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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