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농협(본부장 고우일)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재고소진시까지) 시민복지타운 광장(제주시 도남동 661)에서 '2025년 제주 햇마늘·햇양파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제주농협은 산지 원가 수준 판매로 도내 외식업소 및 소비자에게 마늘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우일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산 마늘, 양파 효능과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선별·포장·운송비용을 감안한 산지가격 그대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도민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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